회승그룹, '아트부산' 공식 파트너
![[부산=뉴시스] 심승보 작가의 '자화상'. (사진=화승그룹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465_web.jpg?rnd=20260520110743)
[부산=뉴시스] 심승보 작가의 '자화상'. (사진=화승그룹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화승그룹은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아트부산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트부산은 국내외 갤러리와 컬렉터, 미술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아트페어로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화승은 이번 행사에서 '갤러리 화승원(GALLERY HWASEUNG ONE)'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황성제·윤진석·심승보 작가가 참여한다. 황 작가는 직접 창작한 로봇 캐릭터를 통해 자신만의 서사를 풀어낸다. 윤 작가는 반복되는 사물과 장면 속 시간의 흔적을 포착한다. 심 작가는 손의 감각과 구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낸다.
김병호 화승그룹 상무는 "갤러리 화승원이라는 화승의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을 통해 지역 예술 생태계와 장애 예술인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기업이 사회와 문화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트부산은 국내외 갤러리와 컬렉터, 미술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아트페어로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화승은 이번 행사에서 '갤러리 화승원(GALLERY HWASEUNG ONE)'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황성제·윤진석·심승보 작가가 참여한다. 황 작가는 직접 창작한 로봇 캐릭터를 통해 자신만의 서사를 풀어낸다. 윤 작가는 반복되는 사물과 장면 속 시간의 흔적을 포착한다. 심 작가는 손의 감각과 구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낸다.
김병호 화승그룹 상무는 "갤러리 화승원이라는 화승의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을 통해 지역 예술 생태계와 장애 예술인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기업이 사회와 문화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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