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뉴시스] 2026광주식품대전.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21288138_web.jpg?rnd=20260519114437)
[광주=뉴시스] 2026광주식품대전.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의 맛을 선보이는 음식 축체가 광주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식품대전'이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를 설치하고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
농심, 하이트진로 등 국내 대표 대기업과 창억떡, 궁전제과, 베비에르, 브래드세븐 등 광주를 상징하는 향토 브랜드가 오감을 자극하는 '맛'을 선보인다.
또 유명 인플루언서 '슈가토끼'가 '빵·디저트 큐레이션'존을 운영하고 광주의 커피문화를 만날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 콜렉티브'존, 지역 식품음료(F&B) 산업의 전국화를 꾀하는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대전' 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유통·구매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전시장 내에는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커머스)장이 운영돼 현장에서 음식을 전국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광주와 대구의 상생과 연대를 담은 '달빛동맹관' '광주전남 미식특별관' '광주셰프챌린지' '전국 초밥왕 인 코리아' '친환경 케이푸드(K-FOOD) 창업요리대전' 등이 펼쳐진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식품대전은 광주의 맛과 멋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종합 미식축제"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식품대전'이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를 설치하고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
농심, 하이트진로 등 국내 대표 대기업과 창억떡, 궁전제과, 베비에르, 브래드세븐 등 광주를 상징하는 향토 브랜드가 오감을 자극하는 '맛'을 선보인다.
또 유명 인플루언서 '슈가토끼'가 '빵·디저트 큐레이션'존을 운영하고 광주의 커피문화를 만날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 콜렉티브'존, 지역 식품음료(F&B) 산업의 전국화를 꾀하는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대전' 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유통·구매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전시장 내에는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커머스)장이 운영돼 현장에서 음식을 전국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광주와 대구의 상생과 연대를 담은 '달빛동맹관' '광주전남 미식특별관' '광주셰프챌린지' '전국 초밥왕 인 코리아' '친환경 케이푸드(K-FOOD) 창업요리대전' 등이 펼쳐진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식품대전은 광주의 맛과 멋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종합 미식축제"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