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망고라씨'·대만 '펑리수' 등 자사 인기 제품에 담아
![[서울=뉴시스] 오리온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3종(사진=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033_web.jpg?rnd=20260519084141)
[서울=뉴시스] 오리온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3종(사진=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리온은 아시아 유명 디저트의 맛과 감성을 K-푸드로 재해석한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초코파이 망고라씨맛', '후레쉬베리 펑리수맛', '비쵸비 말차쇼콜라맛'은 아시아의 이국적인 맛을 자사에 담아낸 한정판 제품이다.
'초코파이情 망고라씨맛'은 인도 전통 음료인 마시는 요거트 망고라씨를 토대로 기획됐다. 과육이 들어간 망고잼과 요거트 풍미의 마시멜로를 담아냈다. 오리온은 인도 현지에서 판매되는 초코파이 망고맛을 재해석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후레쉬베리 펑리수맛'은 대만의 대표 간식 펑리수를 콘셉트로 기존 후레쉬베리의 부드러운 케익시트 대신 쫀득한 펑리수 쿠키 식감을 살렸다. 안에는 파인애플 잼과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크림이 담긴다.
'비쵸비 말차쇼콜라맛'은 진하고 부드러운 카카오 풍미의 크래커 사이에 말차 크림을 채워 넣어 말차의 쌉싸름함과 카카오의 달콤함을 조화롭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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