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1도까지 올라…내륙 중심 큰 일교차

기사등록 2026/05/19 08:12:36

최종수정 2026/05/19 08:14:13

낮 최고기온 24~31도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때이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강남구 잠원한강공원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서 수상스키어가 물살을 가르고 있다. 2026.05.18.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때이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강남구 잠원한강공원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서 수상스키어가 물살을 가르고 있다. 2026.05.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화요일인 19일은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기상청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동북권, 서남권)과 일부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하늘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4~31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아침 최저 10~15도, 낮 최고 22~26도)보다 높겠다.

주요 지역 낮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7도, 춘천 28도, 강릉 28도, 대전 29도, 청주 28도, 광주 30도, 전주 30도, 부산 26도, 울산 29도, 대구 31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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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1도까지 올라…내륙 중심 큰 일교차

기사등록 2026/05/19 08:12:36 최초수정 2026/05/19 08: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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