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튀르키예 남부 메르신 주에서 18일(현지시간) 식당 안의 다툼이 총격사건으로 이어져 총 6명이 죽고 8명이 다쳤다고 튀르키예의 반관영 아나돌루 통신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