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논산 광석농협은 18일 노성면 소재 논산시조공법인에서 '2026년 냉동딸기 수출 첫 선적식'을 갖고 비타베리 냉동딸기의 인도네시아 수출에 본격 나섰다. 2026. 05. 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736_web.jpg?rnd=20260518161024)
[논산=뉴시스]논산 광석농협은 18일 노성면 소재 논산시조공법인에서 '2026년 냉동딸기 수출 첫 선적식'을 갖고 비타베리 냉동딸기의 인도네시아 수출에 본격 나섰다. 2026. 05. 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 광석농협은 18일 노성면 소재 논산시조공법인에서 '2026년 냉동딸기 수출 첫 선적식'을 갖고 비타베리 냉동딸기의 인도네시아 수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광석농협, 노성농협, 논산조공, 비타베리 출하회, 인도네시아 수입업체인 PT.YESS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출된 냉동딸기는 광석농협 비타베리 출하회에서 생산한 논산 딸기를 논산조공의 냉동가공시설에서 가공·포장한 것이다.
수출 물량은 논산 비타베리 냉동딸기 총 6.4t 규모로 수출된 제품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주스, 음료, 베이커리 등 다양한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논산조공 관계자는 "냉동가공시설을 활용한 가공형 수출은 연중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관내 우수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형 수출 기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석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관계자는 "논산 비타베리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냉동 가공용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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