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18일 오후 2시3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한 전동바이크 대여 업체 배터리 충전실에 불이 났다.
"배터리 충전실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4대와 소방관 35명 등을 투입해 리튬배터리 등 가연물을 외부로 반출하는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3시15분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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