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닥충격음 생활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는 사뿐사뿐 매너 히어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일환이다.
다음달까지 경남 진주시 내 초등학교 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초등생과 지도교사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중심의 교육으로 꾸려진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어릴 때부터 공동주택 생활 예절과 층간소음 저감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프로그램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일환이다.
다음달까지 경남 진주시 내 초등학교 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초등생과 지도교사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중심의 교육으로 꾸려진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어릴 때부터 공동주택 생활 예절과 층간소음 저감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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