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반달섬 모델하우스 앞, 미술품 5점 도난…"수천만원 상당"

기사등록 2026/05/18 15:56:06

단원경찰서 수사 나사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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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 소재 한 모델하우스 앞에서 수천만원 상당 미술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18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반달섬 소재 모델하우스 앞에 있던 미술품 5점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술작가 A씨는 이곳에서 개인전을 열기 위해 자신의 미술품 20점을 사건 당일 오전 10시40분께에서 낮 12시 사이 탁송 받았는데, 이 가운데 5점이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진 5점의 가치는 3000만원 상당으로 전해졌다.

피해 사실을 인지한 A씨 측은 17일 오후 2시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근 CCTV 확인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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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반달섬 모델하우스 앞, 미술품 5점 도난…"수천만원 상당"

기사등록 2026/05/18 15:5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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