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차세대 에너지·산업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아이코리아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188억원, 25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해외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분기별 매출은 지난해 3분기 108억원, 4분기 152억원, 올해 1분기 188억원을 달성하며 3개 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력 사업인 이차전지 사업, 핵심 인프라 사업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수주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회사는 국내 대표 배터리 3사는 물론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들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4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으며, 추가 수주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와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을 통해 실적 개선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기존 이차전지 사업, 핵심 인프라 사업의 실적을 바탕으로 차세대 물류자동화 솔루션과 데이터센터 쿨링시스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시장 재평가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188억원, 25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해외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분기별 매출은 지난해 3분기 108억원, 4분기 152억원, 올해 1분기 188억원을 달성하며 3개 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력 사업인 이차전지 사업, 핵심 인프라 사업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수주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회사는 국내 대표 배터리 3사는 물론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들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4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으며, 추가 수주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와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을 통해 실적 개선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기존 이차전지 사업, 핵심 인프라 사업의 실적을 바탕으로 차세대 물류자동화 솔루션과 데이터센터 쿨링시스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시장 재평가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