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운영 'AACC 연구사무국' 주최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헌법재판소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연구사무국이 주최하는 '제5차 연구관 국제회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2026.05.18.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21165100_web.jpg?rnd=2026021209165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헌법재판소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연구사무국이 주최하는 '제5차 연구관 국제회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2026.05.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아시아 지역 헌법재판기관 연구관들이 서울로 모여 헌법재판 동향과 입법 사례를 논의한다.
헌법재판소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연구사무국이 주최하는 '제5차 연구관 국제회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 주제는 헌법의 최근 동향 및 현안으로, 2018년 이후 변화하는 사회상에 대응한 각국의 헌법 개정 및 입법 성과의 의미와 경험을 논의한다.
이날 오후 7시 환영 리셉션, 다음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국의 개헌, 주요 헌법재판 결정, 주요 입법 동향을 각 세션 주제별로 나눠 토의를 이어간다.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 15개 헌법재판기관 소속 재판관과 연구관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헌재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아시아 지역 헌법재판기관의 국제 기구인 AACC의 결정으로 연구사무국을 운영 중이다. 사무국은 그 해부터 격년 주기로 재판관 회의와 연구관 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다.
AACC는 아시아 민주주의, 법치주의 확산, 인권보호 증진 등을 목적으로 2010년 7월 창설된 아시아 헌법재판기관 지역 협의체로, 22개국이 가입했다.
우리나라는 AACC 창립국으로,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이 AACC 연구사무국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헌법재판소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연구사무국이 주최하는 '제5차 연구관 국제회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 주제는 헌법의 최근 동향 및 현안으로, 2018년 이후 변화하는 사회상에 대응한 각국의 헌법 개정 및 입법 성과의 의미와 경험을 논의한다.
이날 오후 7시 환영 리셉션, 다음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국의 개헌, 주요 헌법재판 결정, 주요 입법 동향을 각 세션 주제별로 나눠 토의를 이어간다.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 15개 헌법재판기관 소속 재판관과 연구관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헌재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아시아 지역 헌법재판기관의 국제 기구인 AACC의 결정으로 연구사무국을 운영 중이다. 사무국은 그 해부터 격년 주기로 재판관 회의와 연구관 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다.
AACC는 아시아 민주주의, 법치주의 확산, 인권보호 증진 등을 목적으로 2010년 7월 창설된 아시아 헌법재판기관 지역 협의체로, 22개국이 가입했다.
우리나라는 AACC 창립국으로,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이 AACC 연구사무국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