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시스] 쉘터형 버스정류장이 설치될 예정인 조종중고교 앞 정류장. (사진=가평군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431_web.jpg?rnd=20260518131746)
[가평=뉴시스] 쉘터형 버스정류장이 설치될 예정인 조종중고교 앞 정류장. (사진=가평군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내달 말까지 이용객이 많은 정류장을 중심으로 쉘터형 버스정류장 11개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군은 지역 특성상 버스 배차 간격이 최대 2시간이 넘는 점을 고려해 쉘터형 버스정류장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상 정류장은 설악축협과 설악5일시장, 생명의 빛 홈타운, 사기막(성주사), 조종중고교 앞(양방향), 현리터미널, 새청삼거리, 효신아파트(가평군장애인복지관), 힐스테이트 가평, 텃바위 정류장이다.
군은 설악5일시장, 설악축협, 조종중고교 앞(건너), 힐스테이트 가평, 대성리 엠티(MT)장 등 5개 정류장에는 온열의자도 설치할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내달 말까지 공사가 마무리되면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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