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당, 오는 23~24일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실시

기사등록 2026/05/17 19:32:56

최종수정 2026/05/17 19:40:24

남구청장·울주군수 여론조사 19~20일…광역의원은 24~25일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신창현 진보당 사무총장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 부산 연제구 선거연대 및 후보 단일화 관련 발표에서 합의문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5.15.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신창현 진보당 사무총장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 부산 연제구 선거연대 및 후보 단일화 관련 발표에서 합의문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5.15.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일정을 정했다.

17일 민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김상욱 민주당·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간 단일화 여론조사는 오는 23~24일 이틀간 진행된다.

최덕종 민주당·김진석 진보당 남구청장 후보와 김시욱 민주당·강상규 진보당 울주군수 후보 간 여론조사는 이달 19~20일 진행된다.

중구 2선거구, 남구 3선거구, 동구 3선거구, 북구 3선거구 등 울산 광역의원 후보를 위한 단일화는 24~25일 실시된다.

한편 민주당과 진보당은 지난 15일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및 울산 5개 구·군 기초단체장, 울산 일부 지역과 부산 연제구 기초단체장 등에 대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바 있다. 울산시장은 양당 후보 간 100%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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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당, 오는 23~24일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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