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이노뎁은 1분기 연결 매출액 85억원, 영업손실 3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3%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유지보수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 해외·민수시장 확대를 중심으로 기업가치 회복을 위한 실행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프로젝트형 사업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 상 1분기는 연간 실적을 판단하는 초기 구간"이라며 "단기 실적만으로 회사의 연간 사업 방향성을 판단하기보다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유지보수 매출 확대, 하반기 공공 발주 대응, 해외·민수시장 사업화 진행 상황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1분기에는 안정적 반복매출 기반인 유지보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이노뎁은 기존 공공 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지보수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프로젝트성 매출 중심 구조를 보완하고 수익구조의 안정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지보수 매출 확대, 비용 효율화, 해외·민수시장 사업화, 인공지능(AI) 서비스 실증을 통해 기업가치 회복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기대감보다 실제 진행 상황과 공개 가능한 성과를 중심으로 시장과 소통하겠다"며 "향후 계약, 수주, 사업성과 등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은 관련 법규와 공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안내하고, 반기 실적 이후에는 주주서한 등을 통해 주요 진행 상황과 결과를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3%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유지보수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 해외·민수시장 확대를 중심으로 기업가치 회복을 위한 실행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프로젝트형 사업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 상 1분기는 연간 실적을 판단하는 초기 구간"이라며 "단기 실적만으로 회사의 연간 사업 방향성을 판단하기보다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유지보수 매출 확대, 하반기 공공 발주 대응, 해외·민수시장 사업화 진행 상황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1분기에는 안정적 반복매출 기반인 유지보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이노뎁은 기존 공공 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지보수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프로젝트성 매출 중심 구조를 보완하고 수익구조의 안정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지보수 매출 확대, 비용 효율화, 해외·민수시장 사업화, 인공지능(AI) 서비스 실증을 통해 기업가치 회복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기대감보다 실제 진행 상황과 공개 가능한 성과를 중심으로 시장과 소통하겠다"며 "향후 계약, 수주, 사업성과 등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은 관련 법규와 공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안내하고, 반기 실적 이후에는 주주서한 등을 통해 주요 진행 상황과 결과를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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