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엄태영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10일 오전 충북 청주시 충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0. juye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10/NISI20251110_0001988460_web.jpg?rnd=20251110102744)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엄태영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10일 오전 충북 청주시 충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0. [email protected]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국민의힘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은 지역구 현안사업에 쓰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2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중 투입할 특별교부세는 제천시 7개 사업 21억6000만원, 단양군 6개 사업 20억8000만원이다.
제천지역 사업은 재산안전상황실 고도화 7억원, 청전대로 통학로 전선·통신선 지중화 7억원, 성천·미당천 정비 2억4000만원, 청풍면 오산리 배수로 정비 1억원, 봉양읍 학산리 다락골2교 재가설 1억원 등이다.
제천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확장하고 24시간 근무자 사무실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CCTV연계송출, 상시 화상회의와 예경보 시스템도 구축해 사회·자연재난 대응 능력을 개선할 방침이다.
단양지역 사업은 디캠프 조성사업 9억원, 적성면 대가리 배수로 설치 5억원, 돌다리천·도방골천·각기천·만종천·애곡천 하천 정비 3억8000만원, 석방지망 설치 3억원 등이다.
엄 의원은 "여름철 침수 범람 등 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특교세 확보에 주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생활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상반기 중 투입할 특별교부세는 제천시 7개 사업 21억6000만원, 단양군 6개 사업 20억8000만원이다.
제천지역 사업은 재산안전상황실 고도화 7억원, 청전대로 통학로 전선·통신선 지중화 7억원, 성천·미당천 정비 2억4000만원, 청풍면 오산리 배수로 정비 1억원, 봉양읍 학산리 다락골2교 재가설 1억원 등이다.
제천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확장하고 24시간 근무자 사무실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CCTV연계송출, 상시 화상회의와 예경보 시스템도 구축해 사회·자연재난 대응 능력을 개선할 방침이다.
단양지역 사업은 디캠프 조성사업 9억원, 적성면 대가리 배수로 설치 5억원, 돌다리천·도방골천·각기천·만종천·애곡천 하천 정비 3억8000만원, 석방지망 설치 3억원 등이다.
엄 의원은 "여름철 침수 범람 등 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특교세 확보에 주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생활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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