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 PC로 먼저 공개

기사등록 2026/05/14 15:32:19

오후 6시부터 넷마블 런처,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통해 플레이 가능

모바일 플랫폼 지원하는 그랜드론칭은 21일 예정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넷마블이 신작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PC 플랫폼에서 먼저 공개한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PC 버전을 이날 오후 6시부터 넷마블 런처와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한 그랜드론칭은 오는 21일로 예정돼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다.

게임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기사·용병·암살자 등 3개 클래스를 핵심 게임성으로 내세웠다. 넷마블은 원작 세계관을 고퀄리티 오픈월드 액션 RPG로 옮기는 동시에 조작감에서 오는 원초적 재미를 살리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구현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고 강조했다.

넷마블은 PC 선공개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 2종과 레벨·미션 달성 이벤트 2종 등 총 4종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희귀 등급 야인 코스튬,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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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 PC로 먼저 공개

기사등록 2026/05/14 15:32: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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