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주]천서영, 도의원 출마…"대한방직 부지 개발 최선"

기사등록 2026/05/13 13:12:03

국힘 후보로…"사람 보고 선택해달라" 지지 호소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국민의힘 천서영 전주시의원이 13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6·3 지방선거 전북도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5.13 le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국민의힘 천서영 전주시의원이 13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6·3 지방선거 전북도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국민의힘 천서영 전북 전주시의원(비례대표)이 "전북의 미래를 바꾸는 더 큰 책임의 자리에 도전하겠다"며 6·3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천 의원은 13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시의회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이제 효자5동을 기반으로 전북도의원에 출마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먹거리 발굴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천 의원은 지역 최대 현안인 ▲옛 대한방직 부지의 최우선 개발과 ▲피지컬 AI 센터망 구축을 통한 농생명·제조업·로봇 산업을 잇는 전북형 AI 생태계를 조성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천서영 의원은 "특정 정당의 후보이기 이전에 전북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당이 아닌 '사람'을 보고 선택해 달라"며 "권력보다 사람, 정치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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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전주]천서영, 도의원 출마…"대한방직 부지 개발 최선"

기사등록 2026/05/13 13:12: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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