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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가 12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의 반도체 국가산단 발언에 대해 '무지와 무관심의 소치'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SNS를 통해 삼성전자 국가산단은 아직 부지 조성 공사조차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공정률 40%를 언급한 추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사업 시행자인 LH의 입찰 공고조차 나오지 않은 현장의 심각한 지연 상황을 외면한 채, 추 후보가 시민들을 오도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과거 추 후보가 용인 반도체 전력 공급의 핵심인 동서울변전소 증설에 반대했던 전력을 꼬집으며, 표심만을 노린 이중적인 행보라고 비난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 후보라면 기초적인 현황 공부부터 하라고 일갈하며, 용인시민은 터무니없는 언행에 결코 현혹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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