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뉴시스] 안병철 기자 = 12일 오전 11시19분께 경북 울릉읍 사동항에 입항하던 유람선 A(243t급·승선원 4명)호가 정박 중인 여객선 B(364t급·승선원 5명)호를 들이받았다.(사진=울릉군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595_web.jpg?rnd=20260512180324)
[울릉=뉴시스] 안병철 기자 = 12일 오전 11시19분께 경북 울릉읍 사동항에 입항하던 유람선 A(243t급·승선원 4명)호가 정박 중인 여객선 B(364t급·승선원 5명)호를 들이받았다.(사진=울릉군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울릉=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릉 사동항에서 유람선이 정박 중인 여객선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동해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9분께 울릉읍 사동항에 입항하던 유람선 A(243t급·승선원 4명)호가 정박 중인 여객선 B(364t급·승선원 5명)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호와 B호 선체 일부가 파손됐다.
사고 이후 B호에 타고 있던 40대 직원이 선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당시 선박에는 승객들이 탑승하지 않은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일 동해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9분께 울릉읍 사동항에 입항하던 유람선 A(243t급·승선원 4명)호가 정박 중인 여객선 B(364t급·승선원 5명)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호와 B호 선체 일부가 파손됐다.
사고 이후 B호에 타고 있던 40대 직원이 선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당시 선박에는 승객들이 탑승하지 않은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릉=뉴시스] 안병철 기자 = 12일 오전 11시19분께 경북 울릉읍 사동항에 입항하던 유람선 A(243t급·승선원 4명)호가 정박 중인 여객선 B(364t급·승선원 5명)호를 들이받았다.(사진=울릉군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596_web.jpg?rnd=20260512180347)
[울릉=뉴시스] 안병철 기자 = 12일 오전 11시19분께 경북 울릉읍 사동항에 입항하던 유람선 A(243t급·승선원 4명)호가 정박 중인 여객선 B(364t급·승선원 5명)호를 들이받았다.(사진=울릉군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