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역 내 24시간 운영 편의점 5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이 정상적으로 박동하도록 돕는 응급 의료기기다.
구는 응급상황이 발생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세븐일레븐 인천개흥초교점 ▲세븐일레븐 부평갈산한성점 ▲씨유 부평여고골드점 ▲코리아세븐 부평아울렛점 ▲이마트24 부평현대점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또 해당 편의점 출입구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해 심정지 등이 발생한 누구나 자동심장충격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확충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이 정상적으로 박동하도록 돕는 응급 의료기기다.
구는 응급상황이 발생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세븐일레븐 인천개흥초교점 ▲세븐일레븐 부평갈산한성점 ▲씨유 부평여고골드점 ▲코리아세븐 부평아울렛점 ▲이마트24 부평현대점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또 해당 편의점 출입구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해 심정지 등이 발생한 누구나 자동심장충격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확충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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