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324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 기록
"연내 위메이드플레이와 자회사 플레이링스 신작 출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24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1%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3% 증가했다. 주력 게임들의 견조한 서비스 운영과 영업비용 5.4% 절감 등 효율적인 자원 운영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로도 8% 증가했다.
회사 측은 취임 1년을 맞은 우상준 대표의 '내실경영' 기조가 안착한 결과로 평가했다.
국내 매출은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의 신규 시즌 안착과 광고 채널 확대 효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해외에서는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연결기준 208억원의 매출이 반영됐다.
위메이드플레이는 내실경영과 함께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연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게임 신작 '프로젝트G'와 '프로젝트R',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신작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특히 플레이링스는 소셜 카지노 신작 '슬로토 폴리스'의 해외 출시와 함께 콘텐츠 수출을 골자로 한 아이게이밍(iGaming) 시장 진출 등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임직원들과 준비하고 있는 사업과 신작들이 일정과 서비스 고도화 목표에 맞춰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며 "자회사를 포함한 신사업과 신작 프로젝트의 규모, 다양성을 감안하면 올해는 회사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의미 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1%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3% 증가했다. 주력 게임들의 견조한 서비스 운영과 영업비용 5.4% 절감 등 효율적인 자원 운영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로도 8% 증가했다.
회사 측은 취임 1년을 맞은 우상준 대표의 '내실경영' 기조가 안착한 결과로 평가했다.
국내 매출은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의 신규 시즌 안착과 광고 채널 확대 효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해외에서는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연결기준 208억원의 매출이 반영됐다.
위메이드플레이는 내실경영과 함께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연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게임 신작 '프로젝트G'와 '프로젝트R',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신작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특히 플레이링스는 소셜 카지노 신작 '슬로토 폴리스'의 해외 출시와 함께 콘텐츠 수출을 골자로 한 아이게이밍(iGaming) 시장 진출 등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임직원들과 준비하고 있는 사업과 신작들이 일정과 서비스 고도화 목표에 맞춰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며 "자회사를 포함한 신사업과 신작 프로젝트의 규모, 다양성을 감안하면 올해는 회사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의미 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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