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서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어촌올래! 개막식에서 치사를 하고 있다. 2026.05.12.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21280409_web.jpg?rnd=20260512150627)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어촌올래! 개막식에서 치사를 하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정부는 어촌을 깨끗하고 편안해서 또 찾고 싶고, 삶이 풍요로워 정착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황 장관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2026년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어촌은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풍경과 풍부한 해산물을 즐기고, 귀어귀촌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매력적인 기회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해수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에게 바다의 가치를 알리고 귀어귀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어촌 올래'라는 슬로건 하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귀어귀촌 희망자를 위한 1대 1 맞춤형 정책 상담을 비롯해 고즈넉한 어촌을 배경으로 파도소리를 들으며 진행되는 '바다멍 소리 명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수산물 한입여행'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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