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 예정
![[세종=뉴시스] 구무서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표지석 2026.03.19. nowest@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7773_web.jpg?rnd=20260319093443)
[세종=뉴시스] 구무서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표지석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에 장애아동을 지원하는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그중 울산이 가장 먼저 문을 연다. '울산광역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이날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 17개 시도 중 첫 번째 장애아동지원센터로, 울산 지역 장애아동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근거한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광역 단위 거점기관이다.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영유아 조기개입 및 장애아동지원 연계망 구축 등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특히 발달 지연 및 장애위험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지원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기존 17개 시도의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설치될 예정이다. 이르면 올해 내로 또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에 설치할 계획이다.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장애아동지원센터가 지역에서 장애아동 지원의 구심점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아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중 울산이 가장 먼저 문을 연다. '울산광역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이날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 17개 시도 중 첫 번째 장애아동지원센터로, 울산 지역 장애아동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근거한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광역 단위 거점기관이다.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영유아 조기개입 및 장애아동지원 연계망 구축 등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특히 발달 지연 및 장애위험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지원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기존 17개 시도의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설치될 예정이다. 이르면 올해 내로 또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에 설치할 계획이다.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장애아동지원센터가 지역에서 장애아동 지원의 구심점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아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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