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까지 운영 예정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563_web.jpg?rnd=20221215154540)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무주군은 '폭염 대비 특별 전담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담팀은 폭염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취지에서 오는 10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전담팀은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 강화 ▲위험지역 관리체계 강화 ▲취약계층 대상 돌봄 및 폭염 취약 사업장 등에 대한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마을 이장, 지역 자율방재단 등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폭염 정보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진행한다.
주민들이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마을회관과 행정복지센터 등의 공공시설 170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며 오는 22일까지는 무더위쉼터 127곳에 설치된 냉방기 252대의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백인주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재난방재팀장은 "무더위쉼터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올해도 무더위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관련 시설과 정책을 운용하고 국민 행동 요령 등 정보 공유,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담팀은 폭염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취지에서 오는 10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전담팀은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 강화 ▲위험지역 관리체계 강화 ▲취약계층 대상 돌봄 및 폭염 취약 사업장 등에 대한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마을 이장, 지역 자율방재단 등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폭염 정보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진행한다.
주민들이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마을회관과 행정복지센터 등의 공공시설 170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며 오는 22일까지는 무더위쉼터 127곳에 설치된 냉방기 252대의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백인주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재난방재팀장은 "무더위쉼터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올해도 무더위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관련 시설과 정책을 운용하고 국민 행동 요령 등 정보 공유,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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