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제주 서부경찰서.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길거리에서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로 위협한 40대가 구속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8시40분께 제주시 용담동 소재 길거리에서 피해자 B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사전에 준비한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최고 대응 태세인 '코드0'을 발령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도 주변 물건을 들고 대치해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전에 흉기를 준비한 점 등을 토대로 전날 법원으로부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받았다.
경찰은 자세하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8시40분께 제주시 용담동 소재 길거리에서 피해자 B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사전에 준비한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최고 대응 태세인 '코드0'을 발령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도 주변 물건을 들고 대치해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전에 흉기를 준비한 점 등을 토대로 전날 법원으로부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받았다.
경찰은 자세하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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