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영숙, 경수 두고 결국 유혈사태

기사등록 2026/05/12 12:55:00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에서 경수를 둘러싼 순자와 영숙의 경쟁이 심화된다.

13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경쟁 속에서 보다 복잡해진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이날 31기 솔로남녀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치열한 미션에 돌입한다. 아무도 예상 못 한 첫 번째 미션에 모두가 주춤하는 가운데, 홀로 손을 든 경수는 단번에 미션에 성공한다.

이에 제작진은 "6기 이후 매 기수마다 나온 미션인데, 31기에서 처음 성공했다"고 밝힌다. MC 데프콘은 "306명이 못 맞힌 걸 경수가 해낸 거다"라며 놀라워한다.

경수가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쥔 가운데,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는 경수의 마음 속 1순위 순자와 2순위 영숙이 선두를 다투며 박빙의 승부를 펼친다.

이를 본 경수는 "누가 따든,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머리가 복잡했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후 결승선 앞에서 갑자기 한 명이 넘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경수는 유혈 사태까지 벌어지자 심란한 표정을 감추지 못 한다.

과연 이번 대결에서 순자와 영숙 중 누가 유혈 사태 끝에 슈퍼 데이트권을 따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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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순자·영숙, 경수 두고 결국 유혈사태

기사등록 2026/05/12 12:5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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