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434_web.jpg?rnd=20260512155010)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남구 중앙로 한화생명 울산지점에 마련됐다. 지하 1층에는 회의·교육실, 지상 2층에는 사무실 등 420㎡ 규모로 조성됐다.
분산된 장애아동 지원 사업과 발달장애인 지원 업무를 통합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장애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지원 서비스를 체계화했다.
센터는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을 하고 필요한 진단·치료·재활 서비스를 제때 제공할 계획이다
또 부모를 대상으로 한 가정 양육 지도와 함께 아동의 성장 과정에 필요한 재활 치료 정보를 제공한다. 유치원과 학교 입학 등 생애별 맞춤형 교육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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