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직통' '주권자가 바란다' 코너 등
![[대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후보의 온라인 소통채널 '김제선.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470_web.jpg?rnd=20260510163003)
[대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후보의 온라인 소통채널 '김제선.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는 자신이 이름을 딴 온라인 소통 채널 '김제선.com'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후보배달 서비스 '중구직통', 주권자와 직접 소통을 강화 한 '주권자가 바란다', 김제선 후보의 삶을 확인할 수 있는 '김제선은 누구?' 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 의견을 축적해 추후 정책 집행의 기본자료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중구의 문제나 미래상 등의 의견을 남기면 당선 이후 이를 토대로 문제 해결 행정을 펼칠 구상이다. 중구 공식 온라인 소통 플랫폼 '중앙로 100번가'로 확대하는 계획도 세웠다.
앞서 김 후보는 공약으로 제시한 주민 2명 이상이 후보 만남을 신청하면 현장으로 후보를 배달해 소통하는 '중구직통' 간담회를 운영 중이다.
김제선 후보는 "지난 2년간 문제해결 행정을 도입하고 현장에서 주민 소통을 강화하는 노력 외에 온라인 소통 플랫폼 필요성을 느꼈지만, 구축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주민주권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후보배달 서비스 '중구직통', 주권자와 직접 소통을 강화 한 '주권자가 바란다', 김제선 후보의 삶을 확인할 수 있는 '김제선은 누구?' 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 의견을 축적해 추후 정책 집행의 기본자료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중구의 문제나 미래상 등의 의견을 남기면 당선 이후 이를 토대로 문제 해결 행정을 펼칠 구상이다. 중구 공식 온라인 소통 플랫폼 '중앙로 100번가'로 확대하는 계획도 세웠다.
앞서 김 후보는 공약으로 제시한 주민 2명 이상이 후보 만남을 신청하면 현장으로 후보를 배달해 소통하는 '중구직통' 간담회를 운영 중이다.
김제선 후보는 "지난 2년간 문제해결 행정을 도입하고 현장에서 주민 소통을 강화하는 노력 외에 온라인 소통 플랫폼 필요성을 느꼈지만, 구축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주민주권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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