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원 통합특별시 미래 목표 실린 계간지 발간
![[광주=뉴시스] 전남광주특별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21207184_web.jpg?rnd=20260313110929)
[광주=뉴시스] 전남광주특별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가 2040년까지 100만 대도시권 3개, 경제규모 300조, 광역인구 500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중심 60분 생활권·통합 생활경제권 구축' 등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광주연구원은 7월1일 통합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 목표가 담긴 계간지 '광주 씽크 넷(Think Net) 8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연구원 문연희·황성웅·김연수 연구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상과 발전전략'을 통해 행정통합 이후의 미래 변화를 시나리오 형식으로 구체화했다.
연구진은 'AI·에너지·문화·자연 기반의 부강한 신경제 특별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2040년까지 100만 대도시권 3개, 경제규모 300조, 광역인구 500만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3+1 통합 생활경제권 구축' '기존 주력산업 대전환과 미래 신산업 도시 조성' '아시아 문화·관광 허브 조성' '삶을 책임지는 교육·의료·돌봄 통합복지도시' '대중교통 중심 60분 생활권 구축' 도시·농어촌 균형성장과 기본사회 실현'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주권 통합특별시'를 제안했다.
또 하동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고도의 자치권과 책임이 부여된 새로운 국가체제 모델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의미가 있다"며 "자기완결형 지방정부 구현해야 하다"고 제시했다.
광주연구원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은 대한민국의 균형 있는 미래 성장을 설계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특별법 제정을 통한 지방분권을 추진하고 통합 이후 특별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한 미래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그려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연구원은 7월1일 통합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 목표가 담긴 계간지 '광주 씽크 넷(Think Net) 8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연구원 문연희·황성웅·김연수 연구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상과 발전전략'을 통해 행정통합 이후의 미래 변화를 시나리오 형식으로 구체화했다.
연구진은 'AI·에너지·문화·자연 기반의 부강한 신경제 특별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2040년까지 100만 대도시권 3개, 경제규모 300조, 광역인구 500만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3+1 통합 생활경제권 구축' '기존 주력산업 대전환과 미래 신산업 도시 조성' '아시아 문화·관광 허브 조성' '삶을 책임지는 교육·의료·돌봄 통합복지도시' '대중교통 중심 60분 생활권 구축' 도시·농어촌 균형성장과 기본사회 실현'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주권 통합특별시'를 제안했다.
또 하동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고도의 자치권과 책임이 부여된 새로운 국가체제 모델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의미가 있다"며 "자기완결형 지방정부 구현해야 하다"고 제시했다.
광주연구원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은 대한민국의 균형 있는 미래 성장을 설계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특별법 제정을 통한 지방분권을 추진하고 통합 이후 특별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한 미래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그려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