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여의도 '2026 나는 솔로런' 메인 스폰서 참여
AI 얼굴 분석 통해 '나는 솔로' 캐릭터 매칭 체험
![[서울=뉴시스] KT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고객들이 KT 체험 부스를 둘러보는 모습. (사진=KT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284_web.jpg?rnd=20260510090612)
[서울=뉴시스] KT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고객들이 KT 체험 부스를 둘러보는 모습. (사진=KT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KT가 이번 주말 여의도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고객들과 소통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이 행사는 ENA, SBS Plus, 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행사다.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10㎞ 코스로 진행됐으며, 5000명 가량 참가했다.
KT는 이 곳에서 'KT와, 더 가벼워 GYM' 테마로 마라톤 참가자와 고객, 일반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부스와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 체험형 부스는 KT 대표 유무선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고 인터넷, 지니 TV 모든G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됐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부스에서는 '추가 요금 없이 가볍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멀리뛰기 이벤트를, 요고 인터넷 부스에서는 스피드 게임을 통해 빠른 인터넷 속도를 체감할 수 있게 했다.
지니 TV 모든G 부스는 인공지능(AI)이 얼굴을 분석해 '나는 솔로' 캐릭터로 매칭해주는 '나는 솔로 캐릭터 매칭 AI 포토' 체험을 제공했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스포츠 손목 보호대, 스포츠 타월 등 러닝용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했다. 또 완주자 대상 메달 매칭 이벤트 참여자에게 커피 교환권을 선착순 지급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상품 상담을 신청한 뒤 마친 고객은 추첨해 온러닝 벨트, 온 러닝 조끼, 애플 무선 이어버드 등 인기 러닝 아이템을 제공한다.
김영걸 KT 커스토머(Customer)사업본부장(상무)은 "러닝 트렌드에 맞춰 KT 그룹 ENA 대표 예능 콘텐츠 나는 솔로 원천콘텐츠(IP)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고객들이 KT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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