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9일 오전 충북 괴산군 불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 괴산소방서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276_web.jpg?rnd=20260510090116)
[괴산=뉴시스] 9일 오전 충북 괴산군 불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 괴산소방서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에서 각종 화재가 잇따랐다.
10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3분께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1개동과 창고 1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날 오전 8시18분께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리의 한 상가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상가 내부(389㎡)가 그을리고 전동킥보드 1대가 반소돼 소방서 추산 11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인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3분께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1개동과 창고 1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날 오전 8시18분께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리의 한 상가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상가 내부(389㎡)가 그을리고 전동킥보드 1대가 반소돼 소방서 추산 11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인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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