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경기 화성시장 후보(왼쪽)가 지난 2025년 9월22일 화성시를 방문한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09/NISI20251009_0001962468_web.jpg?rnd=20251009111433)
[화성=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경기 화성시장 후보(왼쪽)가 지난 2025년 9월22일 화성시를 방문한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경기 화성시장 후보가 8일 특례시특별법 제정의 의미와 함께 특례시시장협의회 회장으로서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됐다. 지난해 특례시장 대표회장 취임사에서 반드시 특별법을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한 것이 이번에 결실을 거두게 됐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특례시 출범과 4개 구청 신설 추진까지 화성특례시의 변화를 이끌어온 저로서는 앞으로 화성특례시의 재도약을 완성하는 법제도를 완성한 것"이라며 "앞으로 특례시 위상에 걸맞는 행·재정 권한 확보와 제도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성특례시의 더 커진 권한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 여러분의 삶을 바꾸어나가겠다"며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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