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영천시장 선거, 김병삼 국민의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6·3 영천시장 선거 김병삼 국민의힘 후보는 8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 준비 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와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당직자, 당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서만택·조영철씨 등 18명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25일 앞으로 다가온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 후보의 승리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영천', '변화와 도약' 등을 연호하며 지역 보수 지지층의 결집과 함께 시정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병삼 예비후보는 "지난 시간 여러 어려움과 아쉬움을 경험했지만, 영천의 미래를 바꿔야 한다는 마음만큼은 결코 흔들린 적이 없었다"며 "이번 선거는 새로운 도약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침체를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로 도약하도록 시민의 기대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와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당직자, 당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서만택·조영철씨 등 18명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25일 앞으로 다가온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 후보의 승리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영천', '변화와 도약' 등을 연호하며 지역 보수 지지층의 결집과 함께 시정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병삼 예비후보는 "지난 시간 여러 어려움과 아쉬움을 경험했지만, 영천의 미래를 바꿔야 한다는 마음만큼은 결코 흔들린 적이 없었다"며 "이번 선거는 새로운 도약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침체를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로 도약하도록 시민의 기대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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