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부터 전담팀 현장 상담
![[광주=뉴시스] 광주 식품안심업소.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21276821_web.jpg?rnd=20260508161328)
[광주=뉴시스] 광주 식품안심업소.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지역 식당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상담'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사전상담'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전 상담은 1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25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광주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 5개반 14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편성했으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체를 찾아가 현장 상담한다.
개인위생 관리 요령을 비롯해 소비기한 관리, 조리장 및 객석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배달·포장 위생관리 등 식품안심업소 평가 항목 전반을 점검한다.
광주시는 상담 결과 위생 기준을 충족한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안심업소 신청을 지원한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3년간 관계 기관의 위생 점검이 면제되며 음식문화 개선사업 참여 및 식품진흥기금 융자가 지원된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식당이 깨끗하면 광주 전체의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바뀌는 효과가 있다"며 "세계인이 찾는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식당 위생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사전상담'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전 상담은 1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25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광주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 5개반 14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편성했으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체를 찾아가 현장 상담한다.
개인위생 관리 요령을 비롯해 소비기한 관리, 조리장 및 객석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배달·포장 위생관리 등 식품안심업소 평가 항목 전반을 점검한다.
광주시는 상담 결과 위생 기준을 충족한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안심업소 신청을 지원한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3년간 관계 기관의 위생 점검이 면제되며 음식문화 개선사업 참여 및 식품진흥기금 융자가 지원된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식당이 깨끗하면 광주 전체의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바뀌는 효과가 있다"며 "세계인이 찾는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식당 위생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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