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2%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014원으로 113.5%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보다 89.3% 증가한 1455억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은 측은 "브로커리지, 이자, 기업금융(IB) 주요 계열사가 흑자를 기록했다"며 "국내주식 수탁수수료가 전년 대비 249.1% 급등했고, IB 부문도 전 영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48.9% 상승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회사인 대신에프앤아이(F&I)는 NPL(부실채권) 시장 호조에 힘입어 286억원의 세전이익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014원으로 113.5%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보다 89.3% 증가한 1455억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은 측은 "브로커리지, 이자, 기업금융(IB) 주요 계열사가 흑자를 기록했다"며 "국내주식 수탁수수료가 전년 대비 249.1% 급등했고, IB 부문도 전 영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48.9% 상승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회사인 대신에프앤아이(F&I)는 NPL(부실채권) 시장 호조에 힘입어 286억원의 세전이익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