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본부는 8일 나주 지역 농협 담당자들과 '농작업 대행 직영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전남본부는 8일 나주 지역 농협 담당자들과 '농작업 대행 직영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직영 농작업 대행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1대1 컨설팅 지원, 사업 확대 방안, 농기계 은행사업 운영 개선, 1농협 1대표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전남본부가 추진하는 '1농협 1대표사업'은 전남 농축협 144곳이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육성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프로젝트다.
◇광주 서창농협, 어버이날 맞아 효 사랑 나눔
농협광주본부는 서창농협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열 조합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관내 경로당 28곳을 방문해 어르신 800여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다양한 음식과 다과를 전달한 후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버이날 행사는 2001년부터 26년째 이어지고 있는 서창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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