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뱅킹에서 40개국, 300개 금융기관 계좌 한눈에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B2B핀테크 기업 웹케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통합자금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767_web.jpg?rnd=20260508162134)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B2B핀테크 기업 웹케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통합자금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B2B핀테크 기업 웹케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통합자금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이달 중 기업뱅킹 등 기업 비대면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통합자금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해외 진출 기업들은 신한은행 기업뱅킹에서 약 40개국, 300개 금융기관의 계좌 잔액과 거래 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메일과 SMS를 통한 보고서 정기 발송 기능이 제공되며, 고객사가 사용 중인 ERP 시스템과도 연동 지원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글로벌 사업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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