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8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4179.95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 하락한 1만5563.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96% 내린 3796.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39% 내린 4163.8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이다 보합 마감했다.
이날 방산, 항공, 로봇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배터리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위안으로, 전날보다 95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4179.95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 하락한 1만5563.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96% 내린 3796.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39% 내린 4163.8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이다 보합 마감했다.
이날 방산, 항공, 로봇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배터리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위안으로, 전날보다 95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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