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
![[부산=뉴시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 전경. (사진=부산중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05/NISI20230705_0001307242_web.jpg?rnd=20230705105701)
[부산=뉴시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 전경. (사진=부산중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판매 행사를 연다.
부산중기청은 9일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부산 밀페스티벌'과 연계한 '우리 곡물 동행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10일까지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지역 곡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쌀엿강정 등 전통 간식을 선보이는 고고한결을 비롯해 대체식 디저트를 판매하는 봄오리, 전통 떡 기반 수제 디저트를 내놓는 윤미당 등이 참여한다.
부산중기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청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우리 곡물을 활용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밀페스티벌에서는 푸드라운지와 테마형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 등이 함께 운영되며 낙동강 생태탐방선과 수상레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중기청은 9일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부산 밀페스티벌'과 연계한 '우리 곡물 동행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10일까지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지역 곡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쌀엿강정 등 전통 간식을 선보이는 고고한결을 비롯해 대체식 디저트를 판매하는 봄오리, 전통 떡 기반 수제 디저트를 내놓는 윤미당 등이 참여한다.
부산중기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청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우리 곡물을 활용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밀페스티벌에서는 푸드라운지와 테마형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 등이 함께 운영되며 낙동강 생태탐방선과 수상레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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