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탑승 및 체험, 국군의장대 공연 등
![[여주=뉴시스] 특전사 주둔지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길리슈트를 착용한 특전대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육군 특수전사령부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715_web.jpg?rnd=20260508155417)
[여주=뉴시스] 특전사 주둔지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길리슈트를 착용한 특전대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육군 특수전사령부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는 8일 주둔지에서 '가족소풍'을 진행, 사령부와 직할부대 군인·군무원 가족과 이천지역 주민들에게 부대를 개방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민·군인가족 등에게 국민과 함꼐하는 강하고 친근한 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특별 행사다.
특전사는 이날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최강 검은베레'를 주제로 '강인하군' '친근하군' '즐겁군' '믿음직하군' 등 4가지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특전사는 각 테마별로 군악대 음악회, 피아체볼레 버스킹 공연, 국군의장대·전통무예·모듬북 공연, 미래 워리어 플랫폼 전시 등을 진행했다.
군인·군무원 자녀들과 부대 인근 초·중·고교생들은 낙하산 끌기, 어린이 운동회, 군번줄 만들기 등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전사는 이날 연병장에 UH-60, CH-47, 전술차량, 워리어플랫폼 등 다양한 장비들을 전시해 군인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탑승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대왕 특전사 인사근무과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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