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육군 제5군단은 12~14일 의정부 등 경기북부 7곳 지역과 강원도 철원에서 통합훈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현역 장병과 예비군 등 4만여명이 참가해 야외기동훈련 등이 진행된다.
훈련기간 동안 병력과 군 장비와 차량 이동으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 등 차량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군은 안전통제반을 운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에는 현역 장병과 예비군 등 4만여명이 참가해 야외기동훈련 등이 진행된다.
훈련기간 동안 병력과 군 장비와 차량 이동으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 등 차량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군은 안전통제반을 운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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