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용 재난본부장, 대전 문평공원 합동분향소 방문
![[세종=뉴시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49재를 맞아 8일 대전 문평근린공원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 (사진=행안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680_web.jpg?rnd=20260508153152)
[세종=뉴시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49재를 맞아 8일 대전 문평근린공원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 (사진=행안부).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문평공원 내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합동분향소는 사고 직후 대전시청에 마련됐다가 지난달 7일부터 문평공원으로 옮겨 운영되고 있다. 행안부는 "9일을 끝으로 분향소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마지막 조문"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유해 수습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 사고 원인 규명과 수사,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현재는 화재가 발생한 건물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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