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휴양림·수목원, 공·사립 산림휴양시설 동참
![[대전=뉴시스] 국립세종수목원의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의 모습.(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656_web.jpg?rnd=20260508152021)
[대전=뉴시스] 국립세종수목원의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의 모습.(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전국 국·공립수목원과 정원 등에서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산림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통해 국립금산자연휴양림 등 전국에 47개소의 국립휴양림을 운영 중이고 산하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숲체원 등을 운영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두고 있다.
이번 문화 프로그램은 국민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와 수목원과 정원문화 확산 및 지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산림복지시설별 프로그램으로는 ▲국립수목원(포천)의 광릉숲 산새 탐험 ▲국립세종수목원의 식물 클리닉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마당극 호랑이 이야기 등이 있다. 모두 자연·교육·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에게 제격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선 '전국 수목원·정원 스탬프투어(아름다운 동행)'를 운영, 수목원과 정원을 방문한 이용객 대상에게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 좌광천 지방정원(부산), 영월 동서강정원 등 공립 및 사립정원에서도 체험행사와 음악회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산림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의 '반값 여행' 대상시설에 수목원과 정원을 포함시켜 문화·관광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국립한국자생식물원(평창), 완도수목원, 해남포레스트수목원, 힐링파크 쑥섬쑥섬(고흥), 문가든(해남), 다소랑정원(하동) 등 전국 휴양시설에서 반값 여행 혜택이 적용 중이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문화의 날 확대 운영으로 수목원과 정원이 국민의 일상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마련, 방문객에겐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넣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통해 국립금산자연휴양림 등 전국에 47개소의 국립휴양림을 운영 중이고 산하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숲체원 등을 운영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두고 있다.
이번 문화 프로그램은 국민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와 수목원과 정원문화 확산 및 지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산림복지시설별 프로그램으로는 ▲국립수목원(포천)의 광릉숲 산새 탐험 ▲국립세종수목원의 식물 클리닉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마당극 호랑이 이야기 등이 있다. 모두 자연·교육·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에게 제격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선 '전국 수목원·정원 스탬프투어(아름다운 동행)'를 운영, 수목원과 정원을 방문한 이용객 대상에게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 좌광천 지방정원(부산), 영월 동서강정원 등 공립 및 사립정원에서도 체험행사와 음악회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산림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의 '반값 여행' 대상시설에 수목원과 정원을 포함시켜 문화·관광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국립한국자생식물원(평창), 완도수목원, 해남포레스트수목원, 힐링파크 쑥섬쑥섬(고흥), 문가든(해남), 다소랑정원(하동) 등 전국 휴양시설에서 반값 여행 혜택이 적용 중이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문화의 날 확대 운영으로 수목원과 정원이 국민의 일상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마련, 방문객에겐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넣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