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 충북 단양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528_web.jpg?rnd=20260508134310)
[단양=뉴시스] 충북 단양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8일 낮 12시34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137명과 헬기 6대, 차량 21대를 긴급 투입해 1시간 30여분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임야 0.5㏊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8 14:44:04
최종수정 2026/05/08 15:50:23
![[단양=뉴시스] 충북 단양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528_web.jpg?rnd=20260508134310)
기사등록 2026/05/08 14:44:04 최초수정 2026/05/08 15: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