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S '6.25 특별기획 - 한국전쟁 이동외상센터'. (사진=KBS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629_web.jpg?rnd=20260508150240)
[서울=뉴시스] KBS '6.25 특별기획 - 한국전쟁 이동외상센터'. (사진=KBS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BS가 제작한 프로그램들이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8일 KBS에 따르면 '6.25 특별기획-한국전쟁 이동외상센터'는 제59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역사 단편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운영한 이동외과병원 MASH(Mobile Army Surgical Hospital)를 통해 한국전쟁을 의학적 관점에서 조명했다.
제작진은 희귀 사료와 국내외 연구논문, 생존자 증언 등을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면밀하게 고증했으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전쟁 현장을 사실감 있게 재현함으로써 다큐멘터리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KBS광주방송총국이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 '작별하지 않는다'는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8일 KBS에 따르면 '6.25 특별기획-한국전쟁 이동외상센터'는 제59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역사 단편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운영한 이동외과병원 MASH(Mobile Army Surgical Hospital)를 통해 한국전쟁을 의학적 관점에서 조명했다.
제작진은 희귀 사료와 국내외 연구논문, 생존자 증언 등을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면밀하게 고증했으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전쟁 현장을 사실감 있게 재현함으로써 다큐멘터리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KBS광주방송총국이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 '작별하지 않는다'는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시스] KBS광주방송총국 특집 다큐멘터리 '작별하지 않는다'. (사진=KBS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630_web.jpg?rnd=20260508150258)
[서울=뉴시스] KBS광주방송총국 특집 다큐멘터리 '작별하지 않는다'. (사진=KBS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을 맞아 제작된 '작별하지 않는다'는 사고로 아내와 딸을 잃은 김성철 씨와 과거 서해 페리호·세월호 사고 후속 조치를 담당했던 전직 공무원이지만 이번 사고로 다섯 가족을 잃게 된 박인욱 씨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참사가 남긴 깊은 상흔과 슬픔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KBS는 "앞으로도 공영방송으로서 시대적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담은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961년부터 열린 휴스턴국제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뉴욕 영화제와 더불어 북미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영화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