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국비 포함 266억원 투입
![[천안=뉴시스] 남서울대학교 전경. (사진=남서울대 제공) 2025.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7/NISI20251107_0001987015_web.jpg?rnd=20251107133725)
[천안=뉴시스] 남서울대학교 전경. (사진=남서울대 제공) 2025.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남서울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첨단제조기술(AI-DfAM)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 거점 조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AI모빌리티학과 신설, 스마트모빌리티융합센터 및 실증단지 운영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해 투자해온 남서울대는 이로써 그간의 노력에 더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대학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적층제조(3D 프린팅), 디지털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합한 'AI 기반 첨단 무금형 제조기술(AI-DfAM)'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5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2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통해 무금형 제조 실증장비, AI기반 지능화 SW, 측정 및 평가 장비 등 19종의 첨단 장비를 도입해 중소·중견기업들의 미래차 부품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남서울대는 캠퍼스 내에 연면적 1980㎡(2층) 규모의 '첨단 제조기술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센터'를 건립, 모빌리티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교육체계를 확대 개편하는 한편 충남테크노파크와 한국자동차연구원과도 협력해 재직자 교육 및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등 산·학·연·관이 결합된 강력한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형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윤승용 총장은 "이 사업은 우리 대학이 미래 모빌리티 제조 산업 구조 전환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역량을 총동원해 지역 AI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분야 기술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동안 AI모빌리티학과 신설, 스마트모빌리티융합센터 및 실증단지 운영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해 투자해온 남서울대는 이로써 그간의 노력에 더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대학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적층제조(3D 프린팅), 디지털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합한 'AI 기반 첨단 무금형 제조기술(AI-DfAM)'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5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2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통해 무금형 제조 실증장비, AI기반 지능화 SW, 측정 및 평가 장비 등 19종의 첨단 장비를 도입해 중소·중견기업들의 미래차 부품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남서울대는 캠퍼스 내에 연면적 1980㎡(2층) 규모의 '첨단 제조기술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센터'를 건립, 모빌리티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교육체계를 확대 개편하는 한편 충남테크노파크와 한국자동차연구원과도 협력해 재직자 교육 및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등 산·학·연·관이 결합된 강력한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형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윤승용 총장은 "이 사업은 우리 대학이 미래 모빌리티 제조 산업 구조 전환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역량을 총동원해 지역 AI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분야 기술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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