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인프라 개선사업 참여기관 모집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어린이·장애인·노인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인프라 개선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장애인·노인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분야별 각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선정된 기관은 한국도로공사 안전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8월 31일까지 안전인프라를 개선하게 된다.
지원금은 진입로 미끄럼 방지, 점자·유도블록, 안전 손잡이 설치, 모서리 보호대 등 시설 내·외부의 교통안전 개선에 사용된다.
도공 전북본부 관계자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약자 모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도로교통 전문기관의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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