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장비·차량·헬기 이동

[인천·김포·부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17보병사단은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과 경기 김포·부천시 일대에서 대침투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고려해 예상되는 도발 상황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군·경·소방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한 가운데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17사단은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대테러·대침투 훈련을 통해 계획의 완전성을 검증하고 통합방위 요소의 현장 조치 능력을 숙달할 계획이다.
또 훈련 기간 중 군 장병, 장비, 차량, 헬기 이동에 의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지역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하고 불편사항 접수를 위한 유선 창구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훈련 관련 문의나 불편사항은 부대 민원담당실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은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고려해 예상되는 도발 상황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군·경·소방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한 가운데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17사단은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대테러·대침투 훈련을 통해 계획의 완전성을 검증하고 통합방위 요소의 현장 조치 능력을 숙달할 계획이다.
또 훈련 기간 중 군 장병, 장비, 차량, 헬기 이동에 의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지역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하고 불편사항 접수를 위한 유선 창구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훈련 관련 문의나 불편사항은 부대 민원담당실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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