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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은 테이블 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머그컵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소일베이커는 도예가, 디자이너, 셰프가 함께 그릇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보여주는 테이블 웨어 브랜드로, 단순한 식기가 아니라 '흙을 빚는(baking earth)' 철학을 바탕으로 요리와 일상을 담아내는 캔버스로 재해석해왔다.
이번 협업은 일상 속 한 잔의 커피를 보다 의미 있게 만들고자 기획됐으며, 머그컵 2종은 절제된 형태와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에 쥐는 감각부터 컵이 입에 닿는 순간까지 사용 경험 전반을 고려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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