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KT가 지난해 갤럭시 S25 사전판매 혜택이 선착순 제한되는데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뒤 예약을 일방 취소해 6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제7차 전체회의에서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한 KT에 대해 심의한 결과 과징금 6억4000만원을 의결했다.
KT는 지난해 1월 갤럭시 S25 사전판매 기간 중 공시지원금 이외 혜택을 선착순 1000명에 한정한다고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리고 예약자에게 일방 취소를 통보하는 등 소비자를 기만하고 가입을 제한한 잘못으로 심의 대상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제7차 전체회의에서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한 KT에 대해 심의한 결과 과징금 6억4000만원을 의결했다.
KT는 지난해 1월 갤럭시 S25 사전판매 기간 중 공시지원금 이외 혜택을 선착순 1000명에 한정한다고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리고 예약자에게 일방 취소를 통보하는 등 소비자를 기만하고 가입을 제한한 잘못으로 심의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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